울산시가 '2026년 에너지기술개발사업' 신규 과제 공모에 선정되면서 잠수함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국산화와 기술 고도화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HD한국조선해양과 울산테크노파크 등 6개 기관이 참여해 질소와 산소 혼합가스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20㎾급 잠수함용 연료전지 체계를 개발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기술 개발이 완료되면 고위험과 고비용 구조가 개선되고 외국산 부품 대체로 유지와 보수 비용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. <br /> <br />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2029년까지 진행되고 정부와 울산시, 민간 예산을 합쳐 사업비 113억3천만 원이 투입됩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 관계자는 "잠수함 수소연료전지 핵심 체계 국산화를 통해 국가 안보에 이바지하고 울산을 세계적인 해양에너지 기술 거점으로 육성하겠다 : 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24154328843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